삼성 투수 좌완 이승현이 팔꿈치 피로 골절 진단을 받았다.
이승현은 올 시즌 전반기 16경기(74⅓이닝)에 등판해 4승 7패 평균자책 4.71, 56탈삼진, 30볼넷을 기록했다.
이승현은 후반기 반등을 노리는 삼성 선발 로테이션에 한 축을 맡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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