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컨테이너 끝에서 목줄에 묶인 채 물 밖으로 얼굴만 겨우 내놓고 허우적대고 있었습니다.
조 씨는 거친 물살을 뚫고 들어가 겨우 목줄을 풀고 강아지를 품에 안았는데요.
조씨는 "강아지는 이제 1살이 된 암컷으로 이름은 '메리'"라면서 주인이 원래 하우스에서 키우는 강아지인데 수해로 논밭과 소들을 다 잃은 상태여서 좋은 입양가족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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