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큰고니 복원습지 여름 연꽃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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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큰고니 복원습지 여름 연꽃 만개

/순천시 제공 전남 순천시 순천만 큰고니 복원습지에 여름 연꽃이 만개하면서 다가올 겨울철 큰고니의 안정적인 서식처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 조류 전문가는 연꽃 복원습지를 둘러본 뒤 "내가 큰고니라도 이곳에 살겠다"는 말을 남겼을 만큼 먹이 자원과 경관, 생태적 안정성이 뛰어난 서식지로 평가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연꽃 복원습지를 통해 생태적 기능 회복과 철새 서식지 기반 조성을 동시에 실현했다"며 "앞으로도 순천만과 인근 내륙습지를 연계한 생태축 복원과 더불어 자연 기반의 치유관광 자원을 확충해 철새와 시민 모두가 머물고 싶은 웰니스 생태도시 순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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