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8일 최은옥 신임 차관 주재로 집중호우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학교 피해 상황 등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전국 461개 학교(유치원 포함)에서 누수(319개교) 등의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시설피해 학교를 지역별로 보면, 광주가 62개교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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