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 좌완 선발 투수 이승현(23)이 왼쪽 팔꿈치 피로 골절 진단을 받아 시즌 아웃이 유력하다.
이승현은 올 시즌 선발 한 자리를 잘 메우는 중이었다.
16경기에 등판해 4승 7패 평균자책점 4.72를 기록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5년만에 당명 바꾼다…68% 개정 찬성(상보)
염경엽 감독 "성적보다 '태도'…선수들 믿고 기다려야 승리한다"
미국 대신 호주·대만...고환율 시대, 전지훈련 공식이 바뀌었다
'강선우 1억 공천헌금 의혹' 김경 귀국…압수수색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