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가 지난 5월 28일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CISAC) 정기총회에서 3회 연속 이사국에 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
‘저작권계 UN’으로도 불린다.
음저협 측은 “이번 세 번째 이사국 선출은 2022년 재선에 이은 결과”라며 “음저협이 명실상부한 세계적 저작권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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