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호우·화재 피해지역 긴급 주거지원…임대주택 등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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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호우·화재 피해지역 긴급 주거지원…임대주택 등 활용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호우·화재 피해지역 이재민 주거 안정을 위해 국토교통부·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임대주택 빈집을 활용한 긴급 주거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LH는 2019년부터 전국 각지 재해 피해지역 인근 임대주택을 활용해 총 630세대 긴급 주거지원을 시행했다.

올 3월 경북 산불 피해지역에서도 건설임대주택 등을 활용해 임시 거주주택 118세대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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