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민주노총이 오는 19일 남대문로·퇴계로 등 일대에서 수만명 규모의 집회와 행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서울청은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집회·행진 구간 주변에 가변 차로를 운영하고 교통경찰 230여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 등 교통 소통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도심권 주요도로의 교통정체가 예상된다"며 "가급적 지하철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을 이용할 경우 교통정보 등을 미리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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