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효민이 SNS에 공유한 일상 사진에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효민은 17일 "폭우에 정전에 고생하시는 기사님들.이제 서재 가구도 왔고 내일은 키친도어랑 화장대.드디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민의 신혼집을 찾아와 새 가구 설치 작업 중인 업체 직원들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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