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는 "형부가 축하할 일이 있다"며 "조카를 명문대 합격시켰다"고 말했다.
그러자 언니는 "엄마랑 아이랑 친해야 된다"고 했다.
친언니는 '이지혜에게 자녀 미국 유학을 추천하냐'는 질문에 "엄마가 하는 걸 잘 따라서 공부를 열심히 한다면 한국이 낫다"며 "미국은 공부만 잘하는 게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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