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출신의 실전 무술가 최배달과 프로 레슬링 스타 역도산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17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184회는 '전설의 코리안 파이터 최배달 vs 역도산'을 주제로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 코미디언 허경환, 배우 송진우가 리스너로 나섰다.
'극진 가라데'는 단순한 싸움이 아닌 강력한 기술로 상대방을 KO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 방식으로, 동시에 일본을 열광시킨 또 다른 조선인 역도산은 시청률 98%의 프로 레슬링 스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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