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지난 4월 인도령 카슈미르 파할감에서 발생한 총격 테러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는 무장단체 '저항전선'(TRF)을 테러 단체로 지정했다.
이번 미국 정부의 조치에 대해 인도 정부는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인도 외무부는 별도로 성명을 내고 "인도는 테러와의 전쟁, 테러 인프라 해체를 위한 글로벌 협력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며 "TRF (테러 단체) 지정은 대테러에 필요한 인도와 미국 간 긴밀한 협력을 반영하는 시의적절하고 중요한 조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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