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1명, 여성 1명을 뽑는 대통령실 청년담당관 공개 채용에 총 936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8일 공채 접수 결과를 공개하며 "지원자들이 제출한 청년정책 제안서는 전문가와 청년활동가로 구성된 외부 평가위원단이 공정하게 심사해 오는 24일 서류 합격자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7월31일에는 평가위원단과 국민참여단 50명이 함께 하는 발표 면접이 진행된다"며 "지원자들을 상대로 질의하고 평가를 진행할 때 국민참여단은 7월22일부터 이틀간 청년인재 데이터베이스 홈페이지를 통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공개모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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