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이 성남FC 출신 박지원을 영입했다.
안 그래도 윙어가 부족한 수원은 박승수가 떠났을 때 그 공백을 메워야 했고 성남의 박지원을 낙점했다.
리그 33경기 4골 2도움을 기록하는 등 성남의 공격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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