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그녀는 필라테스 스튜디오와 카페 등 편안한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꾸안꾸’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찍은 거울 셀카에서 정다빈은 베이직한 화이트 라운드넥 티셔츠에 연핑크색 팬츠를 매치해 활동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애슬레저룩을 완성했다.
일상 속에서 빛나는 정다빈의 패션처럼,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작은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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