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인천지검과 범방 인천협에 따르면 오는 8월12일까지 인천에서 준법질서 계도 및 청소년 선도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조상범 범방 인천협 회장은 “섬지역이 많은 인천의 특성상 여름철 외부 유입객이 몰린다”며 “인천 곳곳에서 선도 활동을 벌여 청소년 비행과 탈선 등 범법행위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범방 인천협의 여름철 선도 봉사활동은 지난 1998년부터 시작해 28년째 이어져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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