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키움 역사문화탐방' 운영 모습./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교육청 학생인성교육원이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5박 6일간 고등학교 2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중국 동북부 항일독립유적지를 탐방하는 '리더키움 역사문화탐방'을 운영한다.
이번 탐방은 용정, 백두산, 하얼빈 등 항일 독립운동의 중심지였던 중국 동북부 지역을 학생들이 직접 방문함으로써, 바른 역사 의식과 민주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미래 지도자에게 필요한 리더십 역량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둔다.
강내희 학생인성교육원장은 "이번 탐방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고, 미래 지도자에게 필요한 소통과 협업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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