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찾아가는 재능기부 세무 상담실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용인특례시, 찾아가는 재능기부 세무 상담실 운영

17일, 용인지역 세무사회 재능기부 무료 세무상담 협약 체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9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무료 세무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용인지역 세무사회(회장 송영덕)와 세무상담 재능기부 협약을 체결하고,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라 토지 등이 수용되는 주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세무 상담을 지원한다.

협약에 따라 세무사회는 9월부터 12월까지 총 4개월간 매주 1회 이동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세무상담실'을 운영하고, 세무사와 구청 세무공무원이 상담반을 꾸려 양도소득세, 취득세 등 국세·지방세 전반에 대해 상담 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