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라틴팝 대표' 모랏과 매니지먼트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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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라틴팝 대표' 모랏과 매니지먼트 계약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가 라틴팝 대표 모랏을 영입, 글로벌 영향력을 높였다.

18일 하이브 측은 라틴 아메리카 법인이 최근 현지 대표 매니지먼트 회사 중 하나인 WKE(Walter Kolm Entertainment)와 손잡고 콜롬비아 출신 인기 밴드 모랏(Morat)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작 리(Isaac Lee) 하이브 아메리카 이사회 의장 겸 CEO는 "이번 계약은 스페인어 음악이 가진 글로벌 잠재력에 대한 하이브의 확신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모랏은 동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밴드 중 하나로, 이들의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합류는 방시혁 의장이 추구하는 '슈퍼스타를 위한 글로벌 생태계 구축'이라는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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