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적재는 “네가 더 깬다”고 답글을 달았다.
A씨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앞으로 두고 보면 알겠지.유부남 싱송라 어떨지”라는 글을 올렸고, 적재는 “네 인생이나 잘 살아.비공개 계정으로 이러고 다니지 말고”라고 응수했다.
(사진=적재 인스타그램) A씨는 또 “그건 네 생각이고, 팬들에게 배려 없는 너 같은 애들은 알아야지.돌아선 팬들이 무섭다는 거 명심하고 앞으로 유부남으로 잘살아라”라고 꼬집었고, 적재는 “고마워 잘 살게”라고 다시 답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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