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병의 주요 원인으로는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과도한 실내외 온도 차 ▲장시간 냉방 노출 ▲에어컨 필터나 냉각수에 서식하는 세균 등이 꼽힌다.
냉방병과 감기의 구분이 어렵다면 냉방 환경을 벗어난 후 증상이 호전되는지 살펴보면 된다.
윤지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냉방병이 지속될 경우 면역력이 저하돼 각종 감염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고, 자율신경계 불균형이 만성화되면서 만성피로증후군이나 소화기 장애가 지속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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