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이른바 건진법사 전성배 씨 관련 의혹 수사를 위해 경기 가평 설악면 통일교 본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한 총재는 지난 2008~2011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통일교 교단 자금으로 수억원대 슬롯머신 도박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특검팀은 건진법사 전씨가 2022년 4∼8월께 통일교 측으로부터 ‘김 여사 선물용’으로 △6000만원대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 △1000만원대 샤넬백 2개 △천수삼 농축차 등과 교단 현안 청탁을 받은 후 이를 김 여사에게 전달해줬다는 의혹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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