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진행된 최신 여론조사에서 미국 성인 4명 중 3명꼴로 북한 핵프로그램에 대해 우려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AP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NORC)가 10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미국 전역의 18세 이상 남녀 1천437명을 상대로 실시해 17일 공개한 조사결과(오차범위 ±3.6%p)에 따르면 북한 핵프로그램에 대해 응답자의 49%는 '극도로 또는 매우 우려한다'고 답했고, 29%는 '어느 정도 우려한다'고 답했다.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은 이란의 핵프로그램에 대해서는 50%가 '극도로 또는 매우 우려'한다고 답했고, 30%가 '어느 정도 우려'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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