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GS25·CU 편의점과 함께 서울시 아동 급식 카드 '꿈나무카드' 이용 아동에게 생수를 무료 증정한다고 1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적용 대상은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한 달간 서울 전역 GS25나 CU 편의점에서 꿈나무카드로 도시락 등을 구매하는 아동이다.
서울시에서 결식 우려 아동 약 2만5000여명이 급식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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