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교육지원청 AI와 함께하는 상상체험버스 여행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동신)은 214일부터15일까지 지역 내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AI·AR 디지털 상상체험버스 활동이 열렸다고 18일 밝혔다.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인공지능(AI)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박동신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AI를 충분히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체험을 기획했다"며 "학생들이 기술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자신감을 얻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