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이재명에 "친중 이미지 해소해야" 조언…경제 양극화·저출산 대책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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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이재명에 "친중 이미지 해소해야" 조언…경제 양극화·저출산 대책 주문

이재명 대통령과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낮 서울 모처에서 오찬 회동을 갖고 주요 경제 현안과 외교 과제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오찬은 정오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김 전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대통령에게 경제 정책 전반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금까지 무난하게 국정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한 뒤, "현 시점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양극화 해소와 저출산 문제 해결"이라고 강조했다.그는 이어 "중소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조언하면서, 해외 사례와 역대 정권의 정책 경험 등을 소개하며 "이재명 정부가 이 과제들을 해결해야만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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