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다리 붓는 만성 정맥부전 진단…백악관 "70대에 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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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다리 붓는 만성 정맥부전 진단…백악관 "70대에 흔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아리가 붓는 증상이 있어 종합 검진을 한 결과 만성 정맥부전을 진단받았다고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17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25∼29일 스코틀랜드의 턴베리와 애버딘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코틀랜드에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를 만나 양국 간 무역 합의를 다듬을 계획이며, 오는 9월 17∼19일에는 영국을 공식으로 국빈 방문한다고 레빗 대변인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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