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이 핵 협상 재개에 조만간 동의하지 않거나 핵 시설들을 재건하려는 징후가 보이면 피해가 덜한 두 시설에 대한 추가 공격이 필요할지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관리들은 말했다.
◆ 이란 나탄즈와 이스파한, 벙커버스터 접근 안되는 곳 있어 미 관리들은 공습 이전 나탄즈와 이스파한에 미국의 3만 파운드(약 1만 3000kg)급 GBU-57 벙커버스터 폭탄으로도 공격할 수 없는 시설과 농축 우라늄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
행정부 관계자의 브리핑 설명에 따르면 랫클리프 국장은 의원들에게 이란의 핵 프로그램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여러 주요 핵 시설이 완전히 파괴됐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