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청 전경 박정현 부여군수가 수해 상황을 점검하던 중 한 주민에게 폭행을 당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해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장에 있던 한 공무원에 따르면, 박 군수는 7월 17일 새벽부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 상황을 확인하던 중, 규암면 자온로 인근 상가 앞에 공무원들과 주민들이 모여 있는 모습을 보고 차량에서 내렸다.
박 군수는 평소 악성 민원인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고, 일선 공무원 보호에 앞장서 온 리더로 평가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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