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영 실장은 “수혜 업종의 경우 다른 나라가 얼마나 관세를 부과 받는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것”이라며 “모든 교역 대상국에 대해 광범위하고 높은 관세가 부과되고 있기 때문에 다른 국가에 비해 상호관세가 낮게 부과되는 부분은 이득을 볼 수도 있다”.
미국이 관세를 낮추는 대가로 상징적인 성과를 원하는 상황에서 남은 부분이 농산물 시장 개방이기 때문이다.
허재환 연구원은 “농산물 시장 개방은 일본의 경우 쌀 개방과 쇠고기에 대해 미국 정부가 대놓고 압박하니 당연히 한국의 경우에도 협상 테이블로 올라갈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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