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가가치인 초미세 공정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이 50%에 달했으며,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이 실적을 견인했다.
TSMC는 17일 올해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9337억9000만 대만달러(약 44조1000억 원), 영업이익 4634억2300만 대만달러(약 21조8700억 원), 순이익 3982억7000만 대만달러(약 18조8000억 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공정별 매출 비중에서는 5나노 공정이 전체의 3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3나노 공정이 24%로 뒤를 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센머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