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만난 '살롱 드 홈즈' 민진기 PD는 "생활 속 빌런은 너무 많다.시즌2에서는 빌런의 강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첫 회 시청률 1.3%로 출발한 이 드라마는 유쾌한 '워맨스'(여성들의 깊은 우정)로 입소문을 타면서 상승세를 보였고, 6화부터는 3%대를 기록했다.
민 PD는 "여성 주부 이야기를 내놨는데 시청자들이 많이 좋아해 주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며 "역시 드라마는 여성 시청층이 움직여야 잘 된다는 걸 다시 확인한 시간이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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