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슨코리아 기준) 지난해 9월 뇌경색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박지아, '살롱 드 홈즈'에서 부녀회장 최선자 역할을 맡아 신스틸러로 빛나는 활약을 펼쳤고, 이는 그의 유작이 됐다.
지난 9일, '살롱 드 홈즈' 제작진은 고인이 된 박지아를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영상을 게재해 먹먹함을 안기기도 했다.
민 감독은 박지아 배우에 대해 "연극 '와이프'라는 작품을 보러 갔다가 박지아 선배님을 뵙고 바로 역할 제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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