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FC가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팀 AOM)과 도전자 편예준(로드FC 군산)의 타이틀전을 발표했다.
특히 신유진의 경기는 슈퍼 아톰급 타이틀전이다.
정 회장은 “신유진은 몇 차례 체중을 감량하지 못했기에 이 부분을 라이진FF 측에 분명히 얘기했다”며 “이번엔 타이틀전인 만큼 반드시 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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