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엠텍에 이어 유티아이도 애플의 폴더블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유티아이는 최근 1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해 UTG(초박막강화유리) 양산 설비 구축에 나섰는데, 이를 두고 '이미 애플의 수주를 따낸 것으로 보인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유티아이가 최근 폴더블 UTG 생산라인 투자에 나선 배경에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 출시 계획에 따른 프로젝트 수주에 본격적으로 대응하려는 의도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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