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는 17일 대심판정에서 손 검사장의 탄핵심판 사건 선고기일을 열고 재판관 7명 전원 일치 의견으로 탄핵 기각 결정을 내렸다.
손 검사장과 김 전 의원 사이에 검찰 상급자 등 제3자가 개입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도 내놨다.
대법원은 지난 4월 원심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판단해 손 검사장에 대해 무죄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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