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프리미엄아울렛, 그림책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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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프리미엄아울렛, 그림책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 전시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오는 9월 22일까지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 그림책 전시를 진행한다.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시골 풍경과 아이의 일상이 담긴 사진 24점이 전시됐다.

이번 그림책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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