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천페이위 민진당 입법위원(국회의원)과 인문교육기금회는 지난 15일 입법원(국회) 기자회견에서 국립사범대 여자축구팀 저우타이잉 감독의 관련 만행을 고발했다.
저우 감독은 해당 선수들에게 대만 국가과학기술위원회(NSTC)의 운동과학연구를 위한 프로젝트라고 설명하면서 14일 연속 매일 3차례 채혈하도록 요구하기도 했다.
당시 해당 사건이 알려진 후 사범대 괴롭힘방지위원회는 조사를 벌였고 저우 감독의 해임과 2년간 재임용 불가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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