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기 감독이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14일 구단의 경질 통보를 받고 팀을 떠나게 된 홍원기 전 키움 히어로즈 감독(52)이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최근 팬 여러분이 보내주신 많은 댓글과 메시지를 모두 읽었다.진심어린 응원과 따뜻한 말들이 큰 힘이 됐다.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한 홍 전 감독은 “야구장 밖에서, 조금 멀리서 이 팀을 지켜보려고 한다.마음만은 여전히 그라운드를 향해있다.우리 선수들이 남은 시즌 다치지 않고 끝까지 좋은 모습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뜨거운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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