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를 1위로 끝낸 한화 이글스가 '마지막 퍼즐' 안치홍을 기다리고 있다.
후반기에 기대하는 전력은 내야수 안치홍이다.
40경기 116타수 18안타 1홈런 11타점 7득점 타율 0.155라는 '안치홍답지 않은'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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