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7일 3200선에서 출발했다가 곧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수는 뉴욕증시의 반등에 힘입어 전장 대비 15.04p(0.47%) 오른 3201.42로 출발했으나 곧 하락세로 돌아선 후 낙폭을 키우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는 강세로 마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 개최
KTX 천안아산역, 주거·상업·문화 복합환승센터 진화
李대통령, 다카이치 고향서 한일 정상회담…과거사 ‘공동 논의’ 물꼬 틀까
코스피, 5000 향해 가지만…반도체 빼면 ‘빙하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