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벽 붕괴 사고로 차량이 매몰되고 운전자 1명이 숨진 사고가 발생한 오산시 가장동 가장교차로 일대 도로가 통제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경찰은 출근시간 차량이 몰릴 것을 감안해 붕괴사고 현장 부근의 주요 지점에 교통경찰을 투입해 차량 우회조치를 진행 중이다.
오산시는 사고현장에서 매몰된 차량 1대 및 숨진 운전자 1명을 수습하고 복구작업에 돌입했으나 추가 붕괴 우려로 이날 새벽 작업을 잠정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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