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산시청) 밤사이 많은 비가 쏟아진 충남 5개 시·군에서 79세대 116명이 긴급 대피해 임시주거시설이나 친인척집으로 한때 대피했다.
시간당 최대 114㎜ 가장 많은 비가 쏟아진 서산에서도 오전 2시 전지역에 산사태 경보가 발령되고 역천과 청지천에서 범람이 우려돼 주민들 대피가 안내되고, 오전 3시 20분께 인평·잠홍저수지의 수위가 각각 심각단계에 도달해 저수지 하류 주민들에게 역시 대피를 안내했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에서 17일 오전 0시 52분께 아세톤 30톤을 보관한 지상 1층 위험물저장시설에서 화재가 일어 인화성 물질의 폭발 가능성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다가 오전 3시 52분께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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