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수원 인터뷰] “20년 기다린 트로피, 아무도 먼저 건드리지 말라고 했죠” 지소연의 길었던 ‘대표팀 우승’ 커리어, 그만큼 간절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D 수원 인터뷰] “20년 기다린 트로피, 아무도 먼저 건드리지 말라고 했죠” 지소연의 길었던 ‘대표팀 우승’ 커리어, 그만큼 간절했다

여자축구대표팀 지소연이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만과 E-1 챔피언십 최종전에서 2-0 승리 후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선수들에게 제가 먼저 이야기했죠.아무도 트로피 건드리지 말라고요.” 지소연(34·시애틀 레인)은 그만큼 우승에 간절했다.

2011년 고베 아이낙(일본) 유니폼을 입고 프로 생활을 시작해 첼시 위민(잉글랜드)에서 5번의 리그 우승을 경험하며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한국 여자축구의 상징적인 존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