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은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야구 특집에서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DJ 이찬원을 필두로 전 야구 선수 유희관, 이대은을 비롯해 야구팬인 강재준, 이보람, 한준희 해설위원 등이 출격했다.
이찬원은 70년대부터 야구팬이었던 한준희와도 그때 그 시절 이야기까지 나누는가 하면, DJ로서 야구 찐 팬인 세 사람을 이끌며 야구 특집을 더 풍성하게 꾸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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