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했던 수준은 이미 넘었다." 박준순(19)은 지난해 열린 2025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로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다.
5월까지만 해도 타율이 0.167에 불과했으나 빠르게 1군 투수 공에 적응했다.
지금까진 박준순이 1군 투수들을 공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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