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은 대만전 승리 직후 기자회견에서 "장슬기는 WK리그에서 고참에 속하지만, 그래도 풀백으로서 가장 경기력이 좋은 선수다"라며 "기량을 잘 유지했고, 대표팀에서 고참으로 솔선수범하고 책임감을 보여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경기를 한 것 같다"고 칭찬했다.
경기 종료 후 공동취재구역에서 만난 장슬기는 "2005년 초대 대회 후 20년 만에 우승이다"라며 "베테랑들이 4명밖에 없는 상황에서 어린 친구들과 신구조화를 이뤄 우승해 더 뜻깊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장슬기는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앞으로 세대교체를 더 활성화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면서도 "다음 소집이 11월이라 아시안컵과 월드컵까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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