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박재근 석학교수를 초청해 'AI 시대의 도래로 인한 반도체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역 기업인과 기관장 등 18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포럼에는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을 비롯해 강동석, 이수태, 문창섭, 정원영, 박사익, 이오선 부회장, 김영득, 권기재 감사, 그리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박진현 KBS부산총국장, 이동운 부산지방국세청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경제가 신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첨단 제조로 전환해 나가기 위해서는 AI와 반도체의 접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강연이 지역 기업들이 미래 기술 환경에 발맞춰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방향성을 정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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