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범(국군체육부대)이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오픈워터 수영에서 중위권 성적으로 경기를 마쳤다.
모이샤 존슨(호주)은 2시간7분51초30으로 가장 먼저 경기를 마치고 자신의 첫 세계선수권대회 오픈워터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오픈워터스위밍에서는 최장거리 종목인 25㎞가 폐지된 대신, 관객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3㎞ 녹아웃 스프린트(Knockout Sprint)가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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