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완파하고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아시아컵 조별리그 A조를 2승 1패로 마쳤다.
한국은 1차전에서 뉴질랜드(78-76 승), 2차전에서 중국(69-91 패), 3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2승 1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박지현, 최이샘(신한은행), 강유림의 외곽포로 인도네시아를 괴롭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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